공조냉동기계기사·건축설비기사 실기에 나오는 선도 문제 유형을 본떠 새로 만든 9문제입니다. 인쇄한 선도에 직접 그려 값을 읽고, 내 답을 넣어 선도 판독 오차 범위 안인지 확인하세요. 해설은 손 작도 순서를 그대로 따릅니다.
모든 문제는 표준 대기압(101.325 kPa)이고, 풍량은 건공기 질량유량(kg/h)입니다. 숫자를 넣고 Enter 또는 「채점」을 누르면 칸마다 결과가 나옵니다. 해설값은 이 사이트 계산 엔진(ASHRAE 식)으로 계산했습니다. 5번의 체적 풍량만 m³/h입니다. 허용 오차 (맞음으로 보는 범위)
혼합 공기 MA를 가열 코일로 데운 뒤 증기를 불어 넣어 가습하여 급기 SA를 만든다. 가열 후 온도, 가열량, 가습량을 구하라.
조건
가열 코일 입구 MA
건구 14 °C · 상대습도 40 %
급기 SA
건구 30 °C · 상대습도 28 %
풍량
6,000 kg/h (건공기)
가습 방식
증기 가습 (100 °C 포화 증기, 엔탈피 2,676 kJ/kg)
해설 보기
작도 순서
MA(14 °C, 40 %)와 SA(30 °C, 28 %)를 찍는다.
증기 가습선의 기울기는 열수분비 u = Δh / ΔW이고, 공급 증기의 엔탈피와 같다(u = 2,676 kJ/kg). 각도기 바깥 눈금 u에서 기준점과 2,676 눈금을 잇고, 삼각자 두 개로 이 선을 SA까지 평행 이동한다. 거의 수직선이고 위로 갈수록 아주 조금 오른쪽으로 기운다.
가열은 절대습도가 그대로이므로 MA에서 오른쪽으로 수평선(3.95 g/kg(DA))을 긋는다. 이 선과 SA를 지나는 u 방향선이 만나는 점이 가열 후 HC(건구 29.6 °C)다.
가열량 = 6,000 / 3,600 × (39.87 − 24.07) = 26.3 kW.
가습량 = 6,000 × (7.38 − 3.95) / 1,000 = 20.6 kg/h.
확인: u = (h_SA − h_HC) / (W_SA − W_HC) = (49.06 − 39.87) / (7.38 − 3.95) × 1,000 = 2,676 kJ/kg로, 공급 증기 엔탈피와 같다.
문장 속 중간값은 반올림해 적었으므로, 그 숫자로 다시 계산하면 끝자리가 해설값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. 채점은 반올림하지 않은 값으로 합니다.
해설값과 허용 범위
항목
해설값
맞음으로 보는 범위
가열 후 HC 건구온도
29.6 °C
±0.5 °C
가열량
26.3 kW
±3.3 kW (선도 판독 오차 엔탈피 ±1.0 kJ/kg(DA) 반영)
가습량
20.6 kg/h
±3.6 kg/h (선도 판독 오차 절대습도 ±0.3 g/kg(DA) 반영)
교재 해설과 다를 수 있는 이유: 교재는 증기 가습을 건구온도가 변하지 않는 수직선(등온)으로 근사해, 가열 후 온도를 급기와 같은 30.0 °C로 두고 가열량을 27.0 kW로 계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여기서는 공급 증기를 100 °C 포화 증기(엔탈피 2,676 kJ/kg)로 정해 증기가 가져오는 열까지 넣으므로, 가습선이 열수분비 u = 2,676 kJ/kg 방향으로 조금 기울어 가열 후 온도는 29.6 °C, 가열량은 26.3 kW입니다. 계산기의 난방 가열·가습 계산과 같은 정의입니다.
같은 선도라도 눈금 사이를 읽는 값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릅니다. 그래서 정답과의 차이가 아래 범위 안이면 맞음으로 봅니다. 경계값도 맞음입니다.
값 종류
허용 오차
근거
온도 (건구·노점·ADP)
±0.5 °C
1 °C 눈금의 절반
절대습도 (습도비)
±0.3 g/kg(DA)
1 g/kg 눈금 사이를 3등분해 읽는 정도
엔탈피
±1.0 kJ/kg(DA)
비스듬한 엔탈피 눈금으로 삼각자를 옮길 때의 오차
상대습도
±3 %p
10 % 간격 곡선 사이를 눈으로 나누는 오차
비율 (SHF·BF)
±0.02 · 읽은 값으로 계산하므로 판독 오차를 전파한 폭이 더 크면 그 폭 (최대 정답의 ±25 %)
ADP를 0.5 °C 잘못 읽으면 BF가 0.02 안팎 달라짐
열량 (kW)
정답의 ±3 % · 읽은 값으로 계산하므로 판독 오차를 전파한 폭이 더 크면 그 폭 (최대 정답의 ±25 %)
엔탈피 차를 읽는 오차가 결과에 비례해 실림
풍량 (kg/h·m³/h)
정답의 ±3 % · 읽은 값으로 계산하므로 판독 오차를 전파한 폭이 더 크면 그 폭 (최대 정답의 ±25 %)
엔탈피 차로 나누므로 열량과 같은 정도
응축수량·가습량 (kg/h)
정답의 ±5 % · 읽은 값으로 계산하므로 판독 오차를 전파한 폭이 더 크면 그 폭 (최대 정답의 ±25 %)
몇 g/kg 안 되는 습도비 차를 읽어 오차 비율이 큼
자주 묻는 질문
선도에서 읽은 값이 해설과 조금 다르면 틀린 건가요?
보통은 아닙니다. 눈금 사이를 읽는 값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릅니다. 이 페이지는 선도에서 직접 읽는 값이 온도 ±0.5 °C, 절대습도 ±0.3 g/kg, 엔탈피 ±1.0 kJ/kg, 상대습도 ±3 %p 안이면 맞음으로 봅니다. 열량·풍량·응축수량처럼 읽은 값으로 계산하는 값은 그 판독 오차가 식을 거쳐 커지는 폭(최소 정답의 ±3 %, 최대 ±25 %)을 문제마다 계산해 씁니다. 실제 시험의 채점 기준은 공개돼 있지 않으니 작도 순서와 식을 함께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.
교재 해설 값과 이 페이지 해설값이 왜 다른가요?
교재는 선도에서 눈으로 읽은 값이나 현열 = 1.01 × 풍량 × 온도차 같은 근사식을 씁니다. 이 페이지는 ASHRAE Handbook 식으로 계산하므로 소수 자리가 다를 수 있습니다. 문제마다 「교재 해설과 다를 수 있는 이유」에 두 방식의 차이를 숫자로 적었습니다.
SHF 선은 선도에서 어떻게 긋나요?
선도 가장자리 SHF 눈금(반원 각도기)에서 기준점과 SHF 값 눈금을 잇는 선을 긋고, 삼각자 두 개를 맞대어 그 선을 실내점까지 평행 이동합니다. 급기점은 이 선 위에서 취출 온도차만큼 낮은 건구온도 점입니다. 5번·6번 문제의 「선도에서 열기」로 계산기가 그은 SHF 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